[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탐방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수목 및 경관 정비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군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47명) 인력을 활용해 오는 17일까지 지역내 공원, 마을 숲, 가로수 등을 대상으로 풀베기 및 칡·덩굴제거를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과 청송을 찾는 방문객이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정비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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