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교도통신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4일 오전 건강검진을 위해 도쿄 미나토(港)구에 있는 국제의료복지대 미타(三田)병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가 총리의 한 관계자는 "스가 총리는 오늘 오후에 복귀할 예정"이라며 "몸 상태에는 어떤 문제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휴일 없이 일해왔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진찰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작년 9월 총리로 취임한 스가 총리는 전날 총리 연임 포기를 의미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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