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올레핀’ 특수 신소재 적용…피로도 감소 

불스원 에어라인 장착 모습. [불스원 제공]
불스원 에어라인 장착 모습. [불스원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불스원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차량용 ‘불스원 에어라인’ 브랜드를 카카오 커머스의 주문제작 플랫폼인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선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불스원 에어라인’은 캠핑, 차박 여행,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자동차 내장재, 건축자재, 생활·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산업에 쓰이는 ‘폴리올레핀’ 폼이라는 특수 신소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하는 제품은 ‘불스원 에어라인 시트’와 ‘헤드레스트’ 2종이다. 방수성, 부력성, 충격 완충성, 차음성, 보온성이 우수한 미세 3D 그물망 셀(Cell) 구조로 조직돼 복원력이 뛰어나다.

신체가 직접 닿는 커버는 일반 메쉬 소재보다 세밀한 마이크로 메쉬를 적용했다. 운전자의 체형과 위치에 맞춰 몸을 지지해 장시간 운전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비행기 1등석에 앉은 것 같은 편안한 착석감이 완성된다.

‘불스원 에어라인’ 2종은 오는 8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에어라인 시트와 에어라인 헤드레스트 각각 3만9900원, 2만9900원이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구매 시 최대 36%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우용 불스원 과장은 “불스원 에어라인은 편안하고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카카오메이커스 선런칭 이벤트를 통해 부담 없는 가격에 최상의 승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