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에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교수 22명이 지난달 31일자로 정년 퇴임했다.
이들은 짧게는 12년에서 길게는 39년 여간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왔다.
국어국문학과 서인석 교수, 문화인류학과 박성용 교수, 화학생화학과 남기평 교수, 도시공학과 윤대식 교수, 환경공학과 원양수 교수, 이순화 교수, 백성옥 교수, 화학공학부 김기석 교수, 기계공학부 김수연 교수, 로봇기계공학과 이재원 교수, 무역학부 조정구 교수, 경영학과 박종무 교수, 약학부 용철순 교수, 산림자원학과 이헌호 교수, 식품경제외식학과 이용기 교수, 생명공학과 강용호 교수, 식품영양학과 서정숙 교수, 영어교육과 윤희억 교수, 수학교육과 김용찬 교수, 건축학부 김철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이상욱 교수, 김세진 교수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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