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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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 서비스디자인연구소와 한국서비스디자인학회는 지난 27일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유석 대구대 서비스디자인전공 교수, 최민영 한국서비스디자인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비스디자인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서비스디자인 확산을 통한 산업 고도화 및 지역 발전 △서비스디자인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 등에 나선다.

최민영 회장은 "협약을 통해 서비스디자인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공동 노력과 창의적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유석 교수는 "산업발전과 공공분야 혁신의 도구로 활용되는 서비스디자인 연구를 국내 대표 전문기관과 함께하게 돼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2022학년도 신설하는 서비스디자인전공 신입생 30명 전원을 수시에 예능계(실기) 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현업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의 교수진이 다양한 서비스·제조기업과 연계한 현장형 교과과정으로 특성화한 디자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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