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3,110대를 회복하기도 했지만 전장보다 29.70포인트 오른 3,090.21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5.28포인트(2.61%) 급등한 993.18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17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3,110대를 회복하기도 했지만 전장보다 29.70포인트 오른 3,090.21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5.28포인트(2.61%) 급등한 993.18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17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전날에 이어 24일에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9.49포인트(0.95%) 오른 3119.70에 장을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장 초반 개인이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01포인트(0.91%) 상승한 1002.19로 장을 출발하며 10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은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pin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