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송파의 명소, 2차 송파구 정책 주제

[송파구 제공]
[송파구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송파청년네트워크 공식 유튜브 채널 ‘송파청년TV’에서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상 콘텐츠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톡톡(TAlK TALK)!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이름붙은 이번 공모는 각 회 차별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브이로그, 패러디, 광고, 애니메이션 등) 순수 창작 영상물(3분 이내, 200MB 권장)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1회차(9월1일~10월 1일)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나만의 송파명소’, 2회차(10월11일~11월5일) ‘다른 사람도 알아야해! 송파구의 정책’ 이다.

기간에 맞춰 송파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제작 영상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송파청년TV #톡톡_이구동성)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영상 20편(회차당 10편)을 선정하고, 콘텐츠 제작실비(편 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우수 영상 4편(회차당 2편)은 제작실비(편 당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2022년 ‘송파청년TV’의 대표 유튜버로 활동하는 기회를 준다.

우수 영상물은 송파청년네트워크 공식 유튜브 채널 ‘송파청년TV’의 신규 콘텐츠로 업로드돼 구정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전국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2030세대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