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송편 만들기 40명·한식 디저트 25명 선착순 모집

[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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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오는 23일부터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아이와 함께하는 우리 쌀 송편 만들기’와 ‘고품격 한식 디저트’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와 함께하는 우리 쌀 송편 만들기’는 오는 9월8일과 15일 ZOOM을 활용해 교육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점토처럼 생긴 떡 반죽인 라이스클레이를 이용해 진행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고품격 한식 디저트’과정은 내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운영된다.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이론을 배운 후 무화과 양갱·깨전병·개성주악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택배로 배송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