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혁신주체(산·학·연)와 함께 ESG 가치 구현
오는 10월께 ‘제2차 사랑의 헌혈’ 실시 예정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강병삼, 이하 ‘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서동경, 이하 ‘부산특구본부’)는 미음R&D허브단지(이하 미음허브단지)와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입주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부산혈액원 헌혈버스를 통해 단체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활동은 부산특구본부와 미음허브단지 입주기관들의 ESG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부산특구본부, 특구F&S, 프라이그파이스트 등 미음허브단지 및 B-TBC 입주기관(기업) 임직원이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측정·소독·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헌혈을 진행했다.
한편, 부산특구본부는 부산특구 R&D융합지구(미음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에 제2차 사랑의 헌혈을 실시 할 예정이다.
부산특구본부 서동경 본부장은 “궂은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헌혈 활동에 동참해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국가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