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법제도와 인권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국장 직위에 40년만에 처음으로 여성이 임명됐다. 국방부는 법무관리관에 유재은(50) 국방부 규제개혁법제담당관(과장급)을 신규 임용했다고 17일 밝혔다. 1981년 법무관리관 직위 신설 이후, 여성이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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