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대비 82명↓
[헤럴드경제]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4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전날 대비 74명 적은 수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내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했을 때 전날(13일) 378명보다 74명 적고, 일주일 전(7일) 386명보다는 82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3일 515명, 7일 450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부터 한동안 300∼400명대를 이어오다가 이달 10일 660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상황이다. 전날인 13일까지는 나흘 연속 500명이 넘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중간 집계는 7만1174명이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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