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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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박미경 경북도의원은 지난 12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창한 전 안동 교육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김정희 생활지도원(안동진명학교), 김원화 지부장(한국장애인부모협회 안동시지부), 김좌중 특수교사(안동진명학교)의 발제가 진행됐다.

이어 이관희 교장(안동영명학교), 이경옥 장학관(경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이상준 장학사(경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가 열띤 토론에 나섰다.

박미경 의원은 "특수교육은 장애인의 교육과 생활, 안전 등 많은 부분에서 일반교육과는 다르며 더 세심하고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소통하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한 점이 가장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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