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온라인 상에서 ‘스토크란’ 글이 화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 따르면 스토크는 저온성 작물로서 내한성이 강한 식물이다. 때문에 개화시기도 10~5월까지 추운 계절에 핀다.
게다가 재배가 쉽고 향기가 좋은 작물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큰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지 않아 재배가 줄어드는 경향이다.
스토크는 지중해 연안의 남부유럽에 자생하는 일영초 또는 다년초이지만 재배특성상 일년초로 취급한다. 스토크의 개화는 주로 온도에 의해 좌우된다. 꽃눈형성에는 저온을 필요로 하고 저온 요구도는 품종에 따라 다르다. 또 저온에 감응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이상의 영양생장 기간(본잎 4~8매)을 필요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