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 11일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앞으로 1년간 한수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홍보영상 촬영 및 캠페인 참여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랜 신인생활 끝에 역주행에 성공,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브레이브걸스가 안전한 발전소 운영 및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수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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