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적인 프리미엄 영어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가 영어학습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습체험단은 평소 영어학습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떤 학습방법을 선택할지, 어느 학원이 좋은지 망설였던 이들에게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의 학습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영어학습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신청대상은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1월 23일(일)까지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홈페이지(www.wallstreetenglish.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학습체험단은 전국 10개 센터 당 2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기존의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회원과 동일한 서비스를 1개월간 무료로 제공받는다. 또한 학습을 진행하는 동안 소셜클럽에 참여하며 리뷰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학습체험단 활동이 끝나면 체험단 중 가장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1명을 선정해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1년 무료 수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이 밖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1월 등록 회원에게는 5%할인과 1개월 무료연장혜택, 12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iPhone6를, 20명에게는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수능수험표를 지참하고 전국 센터를 방문하는 수험생에게도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1인2매)를 증정한다.
한편,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센터 내에서 100% 영어환경을 만들고 개인사정에 따라 자유로운 수업예약제를 진행하고 있다. 80개의 세분화된 단원에 따라 개인맞춤학습과 진도를 지원하며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과 요가, 와인테이스팅 등 다양한 소셜클럽도 운영 중이다.
현재 삼성센터, 강남센터, 종로센터, 광화문센터, 신촌센터, 여의도센터, 분당센터, 일산센터, 부산센터, 대구센터 등 총 10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