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프로축구단 김천상무가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며 한시적으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천상무 프로 축구단은 지난 26일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R 부천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은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김천시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장애인, 미취학 아동 등도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수 있다.
무료 예매가 가능한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다만,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이 한해 현장 구매와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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