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KH) 플립화상영어가 여름방학 한정으로 ‘원어민 그룹수업’을 진행한다.

KH 플립화상영어는 초등 대상으로 북미권 원어민 교사들과 1대 1 화상수업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유치-초중등 대상으로 원어민 그룹수업을 추가 론칭했다.

화상영어 강사진 전원은 영미권 출신의 언어 및 교육 전공을 하거나 국내 초중등 대상 ELT(영어교육) 경력이 풍부한 원어민으로만 선발하여 장기적으로 아이들이 고급 영어 읽기(reading)를 기반으로 실제적인 말하기(Speaking)와 쓰기(writing)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원어민 그룹수업은 초급에서 마스터 과정까지 총 6개 과정으로 매 수업 전 과제 학습을 통해 독해와 쓰기, 어휘활용 연습을 하고 각 레벨별 통합교과 기반의 다양한 지문독해와 어휘, 청해 어법활용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한정 그룹수업은 기존 커리큘럼 외 관심 주제를 맞춤식으로 학습 할 수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학습자 개개인 관리 및 학습 상황, 수업 모니터링 등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편,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는 1대1 원어민 프리미엄 수업과 원어민 그룹수업으로 무료 체험 또는 레벨테스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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