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와 여름방학으로 인한 학습 공백이 없도록 자체 교육지원체계인 송파쌤(SSEM)을 활용해 ‘송파쌤 홈스쿨링’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송파쌤 홈스쿨링’은 ▷초등1~3학년(저학년) 과정 ▷대학생 멘토와 1대 1 학습이 가능한 초등4학년~고등학생 과정으로 이뤄진다. 하반기에 각각 250명, 320명을 지원한다.

초등 저학년 과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현직 교사가 함께 제작한 교재로 1~2개월 동안 주3회 진행된다.

송파쌤의 주요 교육인력풀인 학습코칭지원단, 마을강사 등과 연계해 온라인으로 학습 진도율 점검, 단계별 학습코칭을 실시한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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