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국민의힘 전주혜(왼쪽부터), 추경호, 신원식 의원이 26일 국회 의안과에서 '청해부대 34진 집단감염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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