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취업처는 '커리어 컨설턴트 1급' 자격과정을 개설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응시자 92명(교원 24명, 직원 6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달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학업설계, 유형과 컨설팅 노하우 등 진로취업지도를 위한 전문성을 함양한 뒤 자격검정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커리어 컨설턴트 1급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KMA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한다.
원철호 취업처장은 "앞으로도 교직원 대상 교육을 활성화 해 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지도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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