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의 생활유리 브랜드 글라스락과 보에나 드 모네에서 오로라 같은 색상을 적용한 유리컵(사진)을 출시했다. 글라스락의 ‘오로라 달콤머그’는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에 오로라 빛 색상을 담은 제품이다. ‘글라스락 오로라 소주잔’은 오로라 색감의 일반 유리 소주잔으로, 4개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보에나 드 모네에서는 ‘오로라컵 460’을 내놨다. 빛이 닿는 면적이 많은 플리츠 디자인을 적용해 깊이있는 빛을 낸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