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롯데정보통신에서 독산1동 분소지역 어르신 31명 대상으로 행복사진 촬영 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진 촬영은 지난 9일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천한내어르신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촬영을 위해 전문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과 헤어서비스를 받고, 롯데정보통신에서 준비한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행복사진은 롯데정보통신의 사내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촬영과 편집했다. 사진은 고급액자에 넣어 2주 후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여름김치도 함께 전달해 온정을 더했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