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사진)은 올림픽 정식종목 첫 채택으로 사상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에 1~3위 입상시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서채현, 천종원 선수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한 조치라고 연맹은 설명했다.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 순이다. 지도자들도 별도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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