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50주년 엠블렘.[서한 제공]
서한 50주년 엠블렘.[서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국토교통부 '2021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대기업군 상호협력 최우수 건설업체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1998년 제정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에 관한 권장사항 및 평가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매년 종합건설업체의 상호협력 실적을 평가해 우수업체에 혜택을 주고 있다.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는 종합·전문건설 업체 간, 대·중소 기업 간 균형있는 발전 및 건설 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올해는 2670개 건설사가 60점 이상을 받아 우수기업체로 선정, 이 가운데 95점 이상을 받은 최우수등급의 대기업 건설사는 7곳 뿐이다.

정우필 ㈜서한 대표이사는 "50주년을 맞는 해에 5년연속 상호협력평가 우수 업체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유지, 하반기 계획된 분양사업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