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청렴 사회를 구현하고자 2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제 5기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했다.
이번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된 위원은 김명호 전 대한적십자사 기획조정실장, 이상인 전 보건복지부 감사관, 임영근 법무법인 나눔 변호사다. 이들 3인은 올 7월 1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제도개선 과제 발굴 및 권고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의 외부 부패통제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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