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삼성증권은 포스트 팬데믹(Post Pandemic) 시장의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삼성증권 언택트 컨퍼런스'를 26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언택트 컨퍼런스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내의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출연해 차세대 주도주 소개와 반도체, 자동차, 플랫폼 등 핵심 섹터별 투자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Samsung POP)을 통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장은 "하반기에는 잭슨홀 미팅 등 주요 시장 이슈들이 많이 산재돼 있어 투자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아웃라인을 구체적으로 잡아야 될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언택트 컨퍼런스를 통해 본격 금리 상승기에 필요한 다각도의 투자 아이디어를 고객분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