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샵 수성오클레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21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KF94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내 보훈단체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내 전파를 차단하고 확산 방지를 통한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더샵 수성오클레어'는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일원에 지상 19층, 6개동 총 303가구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청수로 86(들안길 네거리, 대구수성문화원 인근) 일원에 준비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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