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가 이동이 가능한 ‘전기레인지 2구 인덕션’(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이는 두께 6.5 cm, 무게 4.5kg 얇고 가벼운 포터블형이 특징. 전원 연결이 가능한 곳 어디서든 올려놓고 이용할 수 있다. 2가지 요리 동시조리가 가능한 2구 인덕션을 채용해 중심 가열기구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식탁 위에서 바로 조리하거나 보온이 필요한 보조 가열기구로도 이용 가능하다.
웰스 측은 “각 화구는 9단계 온도조절이 된다. 저온 유지 플레이팅이나 빠른 조리를 위한 고출력 터보 방식도 갖췄다”며 “화구당 최대 2.0kW 출력이 가능하며, 터보 기능 작동 시 과부하 방지를 위해 최대출력이 3.2kW로 제한된다. 조작부에는 온도 단계, 예약시간, 용기 없음 등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조리시간 예약은 1분부터 최대 9시간 50분까지 설정된다. 오작동 방지를 위한 잠금기능(차일드록)과 용기 감지센서, 잔열 표시등, 과열 자동차단 기능 등도 갖췄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