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하이브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며 30만원을 재돌파했다. 외국인,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하이브는 1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만1500원(7.24%)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3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도 9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338억원을 사들였고, 기관은 17일 15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467억원을 사들였다.
최근 BTS가 신곡 버터(BUTTER)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것도 호재로 풀이된다.
전날 하이브는 장중 30만1000원까지 치솟으며 상장 당일 기록한 52주 최고가인 34만7490원 기록 이후 처음으로 30만원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