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8일부터 ‘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AR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평마을 요기조기 탐험대는 은평혁신교육지구사업 마을알기 프로젝트로 모바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주요 명소 및 문화유산 등을 찾아가고 미션을 수행하는 주도적 마을탐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문화체험특구와 불광천 일원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한문화체험특구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운영불가 : 매주 월요일)이고, 불광천 일대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운영불가 : 매주 금요일) 진행하 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