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리드,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에이전트H)과 진행
참전 이야기, 생사를 오가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나눠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파크랜드(박명규 대표)의 남성복 브랜드 오스틴리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에이전트H)과 함께 6.25 참전유공자를 지원하는 ‘파서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스틴리드는 영국풍의 편안한 감성과 일상 속 품격을 지향하는 남성복 브랜드로 현재 전국 200여 개의 매장이 대형할인점 및 아울렛유통에 입점해 있다.
이번 6.25 참전유공자 지원 캠페인은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에서 국가유공자 분들을 지원하는 ‘파서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스틴리드가 함께했다.
이날 6.25 참전유공자 3분을 직접 모시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오스틴리드의 제품과 함께 메이크 오버 화보 촬영과 6.25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널리 알리고자, 참전 이야기, 생사를 오가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영상으로 담았다.
그리고 오스틴리드는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71명의 6.25참전유공자 분들께 오스틴리드 의류교환권을 지급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6.25참전유공자 지원 ‘파서블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월 3일부터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