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도서관 건립, 온스테이지 구축 등 사업 추진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책 읽는 도시 금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3일 금천구에 따르면, 구는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나와 지역 변화를 이끄는 독서’를 달성하기 위해 ▷어디서나 독서-모두가 누리는 독서공간 ▷언제나 독서-생활의 중심이 되는 독서 ▷함께 읽고 책을 만드는 구민 ▷미래 독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독서 등 4가지 전략에서 도출된 10대 의제, 30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꾸준히 시행한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을 바탕으로 2023년까지 ‘독서문화활성화 중기계획’을 수립하고 ▷금천구 대표도서관 건립 ▷매일 20분 독서 기부 ▷독서동아리 지원 ▷온스테이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28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