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스핀,더블토네이도,슈퍼S라이드

카이로레이싱 4종 슬라이드 정상 가동

6월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할인이벤트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지난 토요일 메가슬라이드존을 오픈하며, 야외 시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일 전했다.

오션월드의 초여름
오션월드의 초여름

메가슬라이드존은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 슈퍼S라이드, 카이로레이싱 4가지 튜브와 매트를 타고 낙하하는 대형 슬라이드 시설이 밀집해 있어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구역이다.

호국의 달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은 6월 말까지 본인 1만원, 동반인은 최대 3인까지 2만원에 워터파크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카바나 대여 시 30%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중,고,대학생은 6월말까지 본인에 한해 주중 1만5000원, 주말 2만2000원에 입장권을 구매 할 수 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앱에서 D멤버스 회원가입 후 할인쿠폰을 내려 받으면 된다. 이용일 전일까지 쿠폰 발급이 가능하며 당일은 신청이 안된다. 구매특전으로 사우나 타월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더블토네이도
더블토네이도

오션월드는 입장객 대상으로 물놀이에도 안전한 오션마스크를 1인 1매 무료 증정한다. 오션마스크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워터파크 전용 마스크로 고온 다습한 환경이나, 표면이 물에 젖은 후에도 마스크 성능이 유지된다. 락커, 샤워실은 물론 어트랙션 탑승 시에도 계속 착용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