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인한 소자본창업이 뜨고 있는 가운데 효소원의 '순두부와청국장'이 소형평수인 15~20평 기준으로 대부분 매장이 '일 100만원 이상'의 수익창출을 하고 있어 창업전문가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5일 효소원에 따르면 순두부와청국장(www.hyosofood.com)이 소자본창업 브랜드로 자리잡기까지 효소전문기업 효소원이라는 안정적인 기업이미지와 자금력, 한국인의 음식이라는 전통성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 효소라는 웰빙을 겸비 한 이미지가 있어 가능했다.효소원 관계자는 "상권과 상관없이 골목 C급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외식브랜드로서의 '순두부와청국장'은 20평 이하의 소형평수 기준으로 생계형창업, 여성소자본창업 시장에서도 관심이 많고 최근에는 한류열풍에 맞춘 한식 세계화에 따른 성장가치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특히 순두부와청국장은 인공조미료(MSG)없이 천연조미료만으로 맛을 내며 식사메뉴, 요리메뉴, 계절메뉴 등 모든 메뉴에 맛을 담보한 웰빙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한 켠에서는 효소원의 효소제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건강과 웰빙이라는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