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하나투어는 티마크호텔 명동을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412호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950억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13.5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