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대표 최재범)가 저장식 전기온수기 ‘W-시리즈’(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W-시리즈’는 15ℓ(벽걸이형, 언더싱크형) 2종, 30ℓ(벽걸이형, 언더싱크형) 2종, 50ℓ(벽걸이 가로형, 세로형) 2종 등 6종으로 구성돼 용도에 따라 적합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녹과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온수탱크와 오염을 방지하는 마그네슘 양극봉이 모두 적용돼 내구성과 온수품질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온수탱크에서 바로 온수가 나와 기다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온수 사용 중 재축열을 통해 실시간 온수를 보충해줘 세면대, 샤워실에서 동시에 사용해도 찬물이 나올 걱정이 없다고도 했다. 귀뚜라미는 “계절과 관계 없이 온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스테인리스 저장식 전기온수기 ‘N-시리즈’ 6종에 ‘W-시리즈’ 6종을 더해 총 12종의 제품군을 갖췄다”고 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