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8주년을 맞아 ‘2021 BTS 페스타(FESTA)’를 연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한 ‘2021 BTS 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빅히트 뮤직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올린 ‘2021 BTS 페스타’ 타임라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프닝 세리머니부터 2021 방탄소년단 프로필, 안무 영상, 방탄소년단 포토 컬렉션, 방림이네 사진관, 2021 아미(ARMY) 프로필, 2021학년도 페스타고사, 룸 라이브(Room Live), 스테이지 클립, 아미 만물상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일인 6월 13일을 앞두고 매년 6월 초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즐기는 페스타(FESTA)를 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댄스 팝 장르의 서머송 ‘버터(Butter)’를 발표한 데 이어 28일에는 원곡을 하우스 베이스 기반의 일렉트로 댄스 뮤직으로 재해석한 리믹스 버전까지 공개하며 전 세계에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