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이사장 나성화)은 광주북구청(청장 문인)과 협약을 맺고 북구지역 중소기업을 상대로 작업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1억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북구 소재 14개 중소기업으로 업체별 지원액은 1000여만원으로 작업안전과 작업환경 두 영역에 해당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북구 소재 중소기업체로 사업자등록 후 3년 이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며, 매출액이 300억원 이하인 제조업체(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포함)에 해당된다.
서류접수 기간은 6월7일~11일까지이며, 광주경제고용진흥원(www.gepa.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