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림애비뉴 이어 두번째 상가
“쇼핑과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
반도건설은 팝 아티스트 듀오 ‘크랙 앤 칼’과 협업해 만든 새로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를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오는 7월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협업한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상가다. 젊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카림애비뉴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파피에르는 프랑스어로 ‘종이’를 뜻한다. 종이에 그려진 예술작품처럼 화려함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공간이자 예술과 쇼핑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반도건설의 의지가 담겼다. 파피에르는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복합건축물 등에 적용된다.
반도건설은 오는 7월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 9-1-1, 9-2-1블록에 총 1116실 규모로 조성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유보라 더 크레스트’와 함께 ‘파피에르 고덕’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