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기관에 차량·타이어 나눔
車 550여대·2.4만개 타이어 지원
글로벌 평가기관 ESG 노력 ‘호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차량 나눔’ 사업과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타이어 나눔’ 사업이다.
‘차량 나눔’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13년 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또 ‘타이어 나눔’ 사업으로 2010년부터 11년 동안 총 2만4000개 이상의 타이어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경차 78대와 전기차 2대를 합쳐 총 80대의 차량을 지원하는 ‘2021 차량나눔’ 지원사업과 총 700여개 기관을 선정해 타이어를 교체해 주는 ‘2021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등의 체험을 돕는 ‘틔움버스’ 사업도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글로벌 기관들로부터 ESG 가치 실현 노력도 인정 받았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