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업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는 26일 인터불고 그룹(대표 김삼남)과 ‘월드 3쿠션 그랑프리’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양재동 인터불고 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터불고 그룹 김삼남(오른쪽) 회장과 파이브앤식스 오성규(왼쪽) 대표가 참석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UMB(세계캐롬연맹) 공식 마케팅 기업 파이브앤식스는 올해 7월 1~18일 한국에서 세계 탑랭커들이 출전하는 월드 3쿠션 그랑프리를 선보인다.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인터불고 김삼남 회장은 “6월 중순 리모델링이 완료되는 인터불고 원주 호텔은 코로나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당구 스포츠 산업의 부흥을 위해 국제대회인 월드 3쿠션 그랑프리의 스폰서십을 결정하게 됐다” 고 말했다. 조용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