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60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연합자산관리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6배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연합자산관리는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60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연합자산관리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7bp에 모집물량 채웠다.

다음달 4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연합자산관리는 최대 12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