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배달 전문 플랫폼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함께 ‘가치 배달 캠페인’을 공동 기획,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배달이 급증함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다.
먼저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 7일부터 한달간 온라인 플랫폼 ‘V세상(volunteer.seoul.kr)’ 통해 ‘안전·존중·환경’을 주제로 배달 서비스 급증에 따른 문제와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다.
캠페인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동 자원봉사 캠프, V세상 협력단체 등과 함께 추진한다.
양 기관은 ‘가치 배달 자원봉사 아이디어 제안’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배달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등 지속 협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