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년 역사의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사상 처음으로 여성 수장이 나왔다.
프랑스 정부는 26일(현지시간) 오르세미술관을 4년간 이끌어온 미술사학자 로랑스 데카르(54·사진)를 신임 루브르박물관장으로 임명했다고 일간 르몽드, AFP 통신 등이 전했다. 올해 9월 1일부터 루브르박물관을 이끌게 되는 데카르는 소설가 기 데카르의 손녀이자 언론인 겸 작가 장 데카르의 딸이다.
228년 역사의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사상 처음으로 여성 수장이 나왔다.
프랑스 정부는 26일(현지시간) 오르세미술관을 4년간 이끌어온 미술사학자 로랑스 데카르(54·사진)를 신임 루브르박물관장으로 임명했다고 일간 르몽드, AFP 통신 등이 전했다. 올해 9월 1일부터 루브르박물관을 이끌게 되는 데카르는 소설가 기 데카르의 손녀이자 언론인 겸 작가 장 데카르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