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이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대회조직위]
유소연이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대회조직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설 대회 뱅크오브호프매치플레이(총상금 150만 달러)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크릭에서 열린다. 64명만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지난주 한국에서 끝난 두산매치플레이와 같은 방식을 취한다.

2라운드에서 유소연과 지은희가 맞붙는다. 오후 12시45분(한국시간 금요일 오전 8시45분)에 출발한다. 두 선수와 이미림, 라이언 오툴(미국)과 함께 4명이 3번의 매치를 벌여 16강에 진출할 한 사람만을 가리게 된다. 11그룹의 4명 중 세 명이 한국 선수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에서 촬영했다. 이 대회에서는 유소연이 우승을 하면서 내셔널타이틀 승수를 하나 더 추가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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