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의 누적 조회수가 6000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시장의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른 MZ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소통 활동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화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안전 정보와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고구마랜드’, 안내견에 대한 정보와 에티켓을 알려주는 ‘안내견 학교’와 같이 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무형 문화재나 전통 공예 장인들의 일상 모습을 보여주는 ‘세상의 모든 하루’를 통해 힘든 시기 모든 사람들의 하루를 응원하는 콘텐츠도 공개한 바 있다.

6월 1일부터는 신규 콘텐츠 ‘홍익인간’ 시리즈도 공개할 예정이다. 집콕으로 피폐해진 몸을 건강하게 되살리기 위해 고양이 ‘춘삼이’와 안내견 ‘봄동이’ 캐릭터가 다양한 채소를 먹고 인간이 되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채소 먹방’이라는 컨셉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높은 MZ세대가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희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