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22)이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금호문화재단은 19일(현지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0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금호영재 출신 위재원이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재원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1만 유로(한화 약 1365만원)를 받게 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22)이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금호문화재단은 19일(현지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0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금호영재 출신 위재원이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재원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1만 유로(한화 약 1365만원)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