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최근 ‘청량리 192’현장에서 대표이사가 참석하는 안전보건점검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김형일 대표이사의 현장 안전 점검은 현장 업무가 시작되는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안전보건점검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 사각지대 및 안전 위해 요소 여부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대표이사 외에도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8개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건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이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