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지난 14일 천마아트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교 7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총장, 김삼수 교수회 의장, 권기영 직원노동조합 위원장,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김진삼 이사,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고동현 영남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기근속포상 64명, 천마아너스강의우수교수 5명, 강의우수교수 25명, 우수연구상 15명, 교원특별공로상 1명, 올해의 우수직원상 3명, 모범직원 11명, 총동창회장상 1명 등이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 박물관 학예실과 수업학적팀은 모범부서로 선정됐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영남대 100년 역사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구성원 모두가 동참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