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보화시대에 소외당하기 쉬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8일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사업 접수·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정보이용과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기기를 의미하며 이번에 보급되는 기기는 독서확대기,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 장애유형별 총 116개 제품이다.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따라 등록된 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유공자이다. 김유진 기자
